6세 아동 이용후기

· 선생님들 모두 아이 이름을 불러주시며 반갑게 맞아주신 것,
끝나고 갈때도 엘레베이터 문이 닫힐때까지 무한반복하는 아이의 인사에도
끝까지 잘가라 인사하며 배웅해 주시고 아이의 돌발행동에도 웃으며 대처하고 잘 놀아주시지만,
잘못된 행동이나 심하게 떼쓸 때는 단호히 해주셨습니다.

· 하나씩 놀이공간에 변화가 생기고 처음에는 없었던 프로그램들도 생기면서 점점 발전되는 것 같습니다.

· 부모코칭 프로그램은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했었는지 내 모습을 볼 수 있어 자극이 되었고,
선생님과 수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소장님과 상담도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그동안 무의식중에 아이에게 어떻게 했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눈도 안마주치고 표정도 멍해서 얼굴이 어두웠는데, 눈을 마주치기 시작하고
눈빛이 맑아지고 표정이 밝아져서 너무 좋습니다.

· 또래보다 워낙에 말이 늦고 반응이 뭉개지는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할 줄 아는 단어도 거의 없고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이 거의 안 됐었는데,
지금은 완벽하진 않아도 처음 시작에 비하면 단어와 말이 많이 늘고
간단한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이 가능해졌으며 이제는 제법 의사표현도 하고, 자기 주장도 강해졌습니다.

· 짜증이 나거나 기분이 안좋을 때 소리를 지르고 통제가 안되던 행동들도
이제는 달래주면서 충분히 설명해주면 어느 정도 진정되고 통제가 가능해졌습니다.

· 외출시에 막 뛰어다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것이 지금은 “엄마 손 잡고 가자~”하면
손을 꼭 잡고 다니며 외출이 수월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