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 8세 아동 이용후기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자기를 조절할 수 있고 자기 감정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놀이와 하기 싫은 놀이도 적절히 개입하여 놀 수 있는 점이 좋았고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신감이 많이 상승하고, 자기 표현 (감정표현)이 늘었습니다. 타인에 대해 양보하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살피는 능력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2020-05-22
  • 3세 아동 이용후기
        1. 플로어타임을 통해서 몰랐던 나의 아이에 대해 더더욱 알게 돼서 좋았어요. 2. 항상 OO이를 수업해주신 선생님 상담 덕에 어떤 놀이 방식을     해줘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웠음. 3. 플로어타임에 대해 초기에는 좀 여러가지 걱정을 한 것 같았음     (습관 나빠지는 것 하지 말라고 해야되는 상황을 오히려 다 해줘라고 하였지만      오히려 지연이한테 더 가까워 진 거 같음)     1. 같이 짧은 시간 놀이를 할 수 있음 (전에는 아예 안됨) 2. 엄마라고 부를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3. 짜증이 많이 없어지고 어느 정도 이해 능력이 생긴 거 같음 4. 지시에 대해서 행동이 조금 빨라진 거 같음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 항상 노력하면서 아이랑 플로어타임을 하겠음. 그동안 많이 기..
    2020-03-13
  • 3세 아동 이용후기
        1. 아이의 선호를 파악해 주시는 점 2. 아이 성향을 잘 파악해 주심 3. 아이가 좀 더 활발해짐 4. 엄마가 놀이시 유의 해야 할 점을 알려주심     1. 아이가 활발해짐 2. 눈맞춤이 좋아진 느낌 3. 호명이 좋아진 느낌
    2020-03-13
  • 15세 아동 이용후기
        1. 치료쌤이 상냥해서 아이가 안정적으로 수업을 하였고, 수업 오는 것을 즐거워 하였음. 2.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러가지 탐구하면서 지냈음.     1.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늘어났음. 2. 일어나는 문제 행동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고쳐 나가려고 하고 있음. 3. 게임이나 놀이를 하자고 함.    
    2020-03-03
  • 6세 아동 이용후기
        아이 심리적 상태를 안정적으로 끌어내주신 점 가족처럼 모두 아이에 대한 관심이 좋았습니다. 센터가 집에서 조금 더 가까웠으면 쭉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호기심이 늘고.. 웃음이 늘었습니다.. 밝아진 ㅇㅇ이를 보며... 이제는 어디서든 치료의 기본을 잘 다져 놓은 거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토마토 원장님, 부원장님, 실장님, 토마토 각 치료사 선생님들.. 한 해 ㅇㅇ이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2-04
  • 8세 아동 이용후기
        호명반응이 좋아짐 반향어가 거의 없어짐 수면시간이 길어짐 울거나 짜증 내는게 줄어듬       아이에 대한 이해가 생겼고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어서 목표와 희망이 생겼다.  
    2020-02-04
  • 23세 성인 이용후기
        애 적성에 맞는 치료법과 치료 환경, 선생님 등 친절한 교육. 자세한 답변이 인상적이고 좋았음     눈마주침이 좋아졌음. 인내심도 길어졌음. 인지능력이 향상되여 지시사항을 빠르게 알아들음. 일상생활능력이 향상되어 혼자서 샤워 가능함. 모방행동도 가능하며 전보다 빨리 습득함.
    2020-01-17
  • 2세 아동 이용후기
        아이의 발달 상태를 잘 체크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감각적인 문제의 접근을 이해하기 쉽게 접근해서 놀이나 상호작용하는데 도움이 되고 치료 방향을 아이의 중심에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맞춤, 모방 등의 행동들이 좋아졌고 감각문제가 남아있긴하지만 플로어타임을 집에서 생활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1-10
  • 5세 아동 이용후기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이 어떤 교육인지 알 수 있었고 조언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와 일주일에 한 번 오는 수업을 기대하며 함께 대중교통 타며 오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 버스 타기도 힘들어 했었는데 버스, 기차, 전철을 환승하며 역 이름을 외워갈 때 수업이 끝나서 아쉬워요.    
    2020-01-09